![엘링 홀란드 [염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30010006097874fed20d304611054219.jpg&nmt=19)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를 비롯해 킬리안 음바페(PSG), 해리 케인(토트넘),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유니폼을 갈아입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시장가치는 총 6790억 원에 달한다.
전성기만 못하지만 메시의 가치는 5400만 달러(720억 원)이며, 호날두는 4700만 유로(626억 원)이다.
홀란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해 리버풀, 멘체스터시티,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등이 눈독을 들이고 있는 선수다. 이 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가장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음바페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음바페를 데려오기 위해 6명의 선수를 팔 계획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올 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끝나는 메시는 맨체스터시티와 PSG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PSG가 경합을 벌일 것으로 전해졌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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