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 [로이터=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241117510164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이틀 합계 7언더파 137타가 된 이경훈-스탠리 조는 1라운드 공동 3위에서 이날 공동 16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이경훈-스탠리 조는 전날 9언더파 63타로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3위였으나 2라운드에서는 선두와 격차가 6타로 벌어졌다.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저스틴 로즈(잉글랜드) 조와 버바 왓슨-스코티 셰플러(이상 미국) 조가 11언더파 133타로 2타 차 공동 3위에 올랐다.
이경훈-스탠리 조는 2라운드에서 2타를 잃고 순위가 10위 밖으로 밀렸지만 공동 9위 팀들과는 불과 1타 차이여서 남은 라운드에서 상위권 진입이 가능하다.
최경주(51)-강성훈(34) 조와 안병훈(30)-임성재(23) 조는 나란히 3언더파 141타를 쳐 컷 탈락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6언더파까지 총 33개 팀이 컷을 통과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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