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니카 소렌스탐 [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1307532700527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메이저 대회에서만 10차례 우승하며 현역 시절 최강자로 이름을 날린 소렌스탐은 2008년 은퇴했으며 은퇴 후 13년 만인 올해 3월 LPGA 투어 게인브리지에 출전해 녹슬지 않은 기량을 뽐냈다.
2라운드까지 2오버파 146타로 컷 통과 막차를 타며 20대 나이의 젊은 선수들과 경쟁에서도 건재를 과시했다.
소렌스탐은 지난해 12월에는 국제골프연맹(IGF) 회장에 선임되기도 했다.
그는 6월 스웨덴에서 열리는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대회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스칸디나비안 믹스트라는 명칭이 붙은 이 대회는 소렌스탐과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이 함께 개최하는 남녀 혼성 대회다.
올해 US 시니어 여자오픈은 7월 29일부터 나흘간 미국 코네티컷주 페어필드의 브루크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