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페리투어 대회에 출전했을 때 로모의 스윙 모습.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1317110305533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로모는 2타가 모자라 최종 예선 출전권 1장이 걸린 연장전에 진출하지 못했다.
로모는 2010년에는 1차 예선을 통과해 최종 예선까지 진출했지만, US오픈 출전권을 따는 데는 실패했다.
프로 골프 선수가 되고 싶어 프로 대회에 꾸준히 출전해온 로모는 아직 컷 통과조차 해낸 적이 없다.
그는 2019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세이프웨이 오픈에 스폰서 초청 선수로 출전해 이틀 동안 4 오버파를 쳐 컷 탈락했고, 올해 4월에도 콘페리투어 대회에 도전했으나 꼴찌로 컷 탈락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