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제스티는 이번 서브라임 5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의 명성을더욱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자 하였다.
마제스티만의 장인정신을 표현하기 위해 동물의 왕 사자의 문양과, 향후 50년의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서 생명력의 줄기 무늬를 함께 사용하여 50주년기념 모델만의 문양을 만들었다. 또한, 명품의 고급스러움과보석의 반짝임에서 영감을 받아, 럭셔리, 장인정신, 숭고함, 우아함을 표현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신제품에는 남성용, 여성용 스펙 모두 출시되며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아이언, 퍼터, 캐디백, 보스톤백으로 구성되었다.
드라이버는트리플 카본 구조 디자인으로 카본과 티타늄의 무게를 최적으로 배치하여 힘의 손실은 최소화하고 반발 성능은 극대화하였다. 결과적으로 스윗스팟을 확대시켜줌으로 안정적으로 압도적인 비거리를 실현하였다.
아이언에는초경량 티타늄 소재 바디 설계를 통해 각 번호별 클럽에 맞게 MOI와 무게중심간의 균형을 추구했으며, 마제스티 사상 최대 사이즈의 텅스텐 웨이트를 내장하여 무게중심을 낮추고 높은 탄도와 비거리를 제공해 준다. 다이아몬드의 강한 내구성과 아름다운 광택을 재현하는 ‘DLC 공법’도 적용되어 최고 프리미엄에 걸맞게 고급스러운 외관을 표현할 뿐 아니라 스크래치에도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샤프트는고급샤프트에 사용되는 신축성 높은 신소재 Pyrofil MR70 장축샤프트를사용하여 강력한 임팩트를 제공해주며, 78t 초고탄성 카본 섬유를 채택하여 불필요한 뒤틀림을 억제하여 안정된 타구감을 제공한다. 또한, 24K 금(金)을 녹여 샤프트에 증착시킨 샤프트는 지금까지의
플레이팅(도금)과는 다른 탁월한 황금빛을 완성하여 최고 프리미엄의 권위를 상승시켰다.



[안재후 마니아타임즈 기자/anjaeho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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