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케브니는 또 "내가 뛸 때라면, 나는 그렇게 할 것"이라며 "케인에게 '그래서 언제 떠날 건데?'라고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케인의 토트넘 결별에 선수들이 반감을 가질 것이라는 말이다.
한편, 맨시티 이적설이 돌고 있는 케인은 유로2020 참가 때문에 2021~2022시즌 개막전 출전이 불가능할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은 맨시티와 시즌 개막전을 갖게 된다.
따라서, 케인의 이적 여부와 관계 없이 손흥민은 케인과 동료 또는 '적'으로 개막전에서 만나는 장면은 연출되지 않을 전망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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