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별 [K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91818103809217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중간합계 17언더파 196타를 기록한 김한별은 박상현(38)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 자리를 차지했다.
1∼3번홀(파 4·4·5)에서 연속 버디를 잡은 김한별은 7번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후반들어서 흔들리지 않는 실력을 과시했다.
박상현과 공동 선두를 달리던 김한별은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아내며 단독 선두가 됐다.
김한별은 야마하·오너스 K오픈 우승을 이어 시즌 2승, 통산 4승을 노린다.
박상현은 18번홀을 버디로 마무리하는 등 이날 버디만 6개 잡아 중간합계 16언더파 197타를 기록하고 이틀 연속 단독 2위를 달렸다.
3라운드를 단독 선두에서 출발한 김영수(32)는 3타를 줄이고 단독 3위(중간합계 14언더파 199타)로 내려왔다.
올해 대상과 상금 부문 선두를 달리는 김주형(19)은 공동 7위(중간합계 11언더파 202타)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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