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0030906110837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김시우는 전반 9개 홀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순조롭게 나아갔다. 11·12번 홀에서 버디와 보기를 기록해 타수를 지킨 그는 13번 홀(파3)에서 약 6m 거리, 15번 홀(파4)에서 4m 거리 퍼트를 성공시키면서 다시 분위기를 탔다. 이어 18번 홀(파5)에서 약 10m 거리 버디를 넣고서 기분 좋게 3라운드를 마쳤다.
올해 콘페리 투어(2부)에서 정규 투어에 합류한 '루키' 사히스 티갈라(미국)가 5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 단독 선두에 나섰다. 이어 이날 하루에만 10타를 줄인 캐머런 트린게일(미국)이 샘 번스(미국), 대니 매카시(미국), 캐머런 영(미국)과 합계 17언더파 공동 2위 그룹에 올라섰다. 임성재는 10언더파 공동 34위, 강성훈은 5언더파 공동 59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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