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테 감독은 "내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두렵다"고 말했다.
콘테 감독은 “상황이 심각하다. 확실히 이것은 좋은 상황이 아니다. 렌과의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훈련 세션이 있지만 매우 어렵다”고 토로했다.
손흥민도 양성 반응을 보인 선수 중 한명이다.
한편, 토트넘은 12일의 브라이튼전 연기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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