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매치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휴고 요리스를 골키퍼로 내세우고, 다빈손 산체스, 에릭 다이어, 벤 데이비스로 수비 라인을 구축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세르히오 레길론과 자페 탕강가를 좌우에 배치하고 해리 윙크스와 피에르-에밀레 호이비에르를 미들필더로 기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공격진으로는 델레 알리, 해리 케인, 스티븐 베르바인이 파이널 서드에서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케인은 레스터시티전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16경기에서 17골을 터뜨렸다는 것이다.
손흥민은 브라이언 길, 에메리송 로얄, 올리버 스킵, 대인 스칼렛, 루카스 모우라와 함께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10일 간 격리가 불가피하다. 설사, 돌아온다 해도 즉시 경기에 투입될 가능성도 없다.
다만, 손흥민이 빠져 승점을 챙길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손흥민이 언제 출격할 수 있을지 팬들의 궁금증이 높아가고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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