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이하 현지시간) 현재 EPL 5경기(토트넘 대 브라이튼, 토트넘 대 레스터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트 대 브라이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대 브렌트포드. 번리 대 왓포드)가 취소됐다.
문제는, 이 같은 경기 취소 사태가 더욱 확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이다.
프랭크 감독은 “프리미어 리그에 이 같은 말을 전했다. 다른 감독들도 동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랭크 감독은 브렌트포드 캠프 내에서 4건의 추가 양성 반응 선수가 발생했다며 클럽 내 총 13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말했다.
그는 “사태가 더 악화되지 않도록 과감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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