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EPA=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222114724086515e8e9410872112161531.jpg&nmt=19)
그는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지금 '월드 클래스'인 선수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며 "토트넘 부임 전 TV로 손흥민을 봤고, 매우 인상적이었다. 그를 감독으로서 직접 지도하면, 이 선수의 진정한 자질을 볼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공식전 20경기에서 8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특히 이달 20일 토트넘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을 딛고 약 2주 만에 치러진 리버풀과 EPL 18라운드에선 1-2로 밀리던 후반 29분 천금 같은 동점골을 터트리기도 했다.
자신의 토트넘 통산 300번째 경기에서 기록한 115번째 골(67도움)이다.
콘테 감독은 "손흥민은 능력이 뛰어난 것은 물론, 열심히 달린다. 강하고 회복력도 갖춘 선수다. 환상적"이라고 평가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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