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오프사이드 장면. [TV 중계 화면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229072650034344fed20d3049816221754.jpg&nmt=19)
그러나 VAR 판독 끝에 오프사이드가 선언해 케인의 골은 취소됐다.
이날 경기는 1-1로 비겨 토트넘은 승점 3 대신 1점을 챙기는 데 그쳤다.
해당 장면을 자세히 실펴보면, 케인의 발은 상대 수비수의 발 보다 뒤에 있었다.
다만, 케인의 몸이 다소 앞쪽으로 기울어졌다. .
VAR 담당자인 마팀 앳킨스는 이를 문제 삼아 윙크스가 패스를 했을 때 케인이 오프사이드였다고 주장했다.
한편, 손흥민은 이날 페널티킥을 유도해 케인이 동점골을 넣는데 일조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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