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진출을 확정 짓고 기뻐하는 작년 콘페리투어 선수들.[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111155547088435e8e9410872112161531.jpg&nmt=19)
콘페리투어 1위에게 이듬해 US오픈 출전권을 부여하는 것은 일시적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된다고 USGA는 밝혔다.
US오픈 출전권 카테고리에 콘페리투어 시즌 1위 항목이 신설된다는 뜻이다.
콘페리투어는 PGA투어가 퀄리파잉스쿨을 폐지한 뒤 PGA투어 진출의 관문 역할을 하면서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 유망 선수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임성재(24)도 콘페리투어 상금왕을 거쳐 PGA투어에 입성했다.
올해 콘페리투어는 26개 대회를 치른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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