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컵초[로이터=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61809315507053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중간 합계 14언더파 130타를 기록한 컵초는 2위 넬리 코다(미국)를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1위로 3라운드를 시작하게 됐다.
컵초는 4월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따낸 이후 6개 대회에서 한 번도 10위 내에 들지 못했지만 이번 대회서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
![유소연[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618093220008995e8e9410871751248331.jpg&nmt=19)
한국 선수들은 20위 내에 한 명도 들지 못했다.
유소연(32)과 이정은(34), 이미림(32)이 5언더파 139타로 공동 24위를 달리고 있다.
2언더파까지 3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1언더파 143타의 김세영(29), 2오버파 146타의 박인비(34)와 박성현(29) 등은 모두 컷 탈락했다.
이번 시즌 신인왕 부문 선두인 최혜진(23)은 2언더파 142타, 공동 67위로 막차로 컷 통과를 했다. 신인상 부문 2위 아타야 티띠꾼(태국)은 7언더파 137타, 공동 12위를 기록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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