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트로피를 받은 박준혁(왼쪽)과 던롭스포츠코리아 이준 전무.[K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624183637050375e8e9410871751248331.jpg&nmt=19)
2016년 프로 데뷔 이후 첫 우승이다.
박준혁은 우승 상금 2천600만원에 스릭슨투어 포인트 2만6천점을 얻어 포인트 랭킹 4위로 올라섰다.
박준혁은 스릭슨투어 포인트 랭킹 10위까지 주는 내년 KPGA 코리안투어 시드 확보에 파란불을 켰다.
박준혁은 "오랜 투어 생활 끝에 거둔 첫 우승이라 기분이 더욱 좋다"며 " 캐디로 곁을 지켜 주신 아버지와 응원해주신 어머니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박준혁은 "남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내년에는 KPGA 코리안투어에 복귀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상현은 스릭슨투어 포인트 랭킹 1위를 지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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