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905101343091285e8e9410872112161531.jpg&nmt=19)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6위로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있던 김성현은 아쉬움 속에서 경기를 포기하고 기권했다.
올해 들어 코로나19 방역이 느슨해져 굳이 양성 반응 사실을 알리지 않아도 됐지만 김성현은 출전 선수를 비롯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어서 자진 신고를 했다.
김성현은 8일부터 일본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겸 일본프로골프투어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하려던 계획도 틀어졌다.
우승은 저스틴 서(미국)에 돌아갔다.
서는 최종 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21언더파 267타로 정상에 올랐다. 서 역시 일찌감치 PGA투어 진출 자격을 확정한 상태다.
강성훈(36)과 노승열(31)은 상위 25명에 끼지 못해 당분간 PGA투어 대회 출전이 어려워졌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