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선수 후보에는 스코티 셰플러, 카메론 스미스, 로리 맥길로이가 올랐고, 올해의 신인에는 김주형, 사히스 티갈라, 카메론 영이최종 후보가 됐다.
김주형은 윈햄 챔피언십에서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영은 올 시즌 5개 대회서 2위를 차지했고, 7개 대회서 톱 10에 올랐다. 페덱스컵에서19위에 이름을 올렸다.
티갈라는 WM 피닉스 오픈과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각각 3위와 2위를 기록했다.
페덱스 투어 챔피언십에서 28위에 올랐다.
투표는 9일 오후 5시에 마감된다.
김주형이 신인상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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