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진[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4141445230868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로 나타크리타 웡타위랍(태국)과 공동 1위를 이뤘다.
공동 3위인 조지아 홀(잉글랜드), 리네아 스트롬(스웨덴)과 한 타 차다.
그리고 첫 이틀 연속 4언더파로 선전하면서 LPGA 투어 첫 우승까지 넘보는 기세다.
전반에 버디 1개를 잡은 성유진은 10∼15번 홀에서 버디 4개를 몰아쳤다. 16번 홀(파4)에서 첫 보기를 적어낸 뒤 파를 지켰다.
황유민은 이날 1언더파 71타를 쳐 공동 11위(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로 2라운드를 마무리했다.
![김효주[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41414455107004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반면,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김효주는 이날 버디 3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 쿼드러플 보기 1개를 쏟아내는 등 부진했다.
김효주는 4언더파 공동 3위로 2라운드를 시작했으나 중간 합계 2오버파 146타로 공동 57위까지 미끄러졌다.
유해란도 이날 보기만 4개를 적어내 중간 합계 2오버파 146타로 마무리했다.
<figure class="image-zone" data-mapping-filename="PGT20230414183501009_P2.jpg" data-stat-code="mapping_photo"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 inherit; position: relative;">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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