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코파크 [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410042018030823391b55a0d561839715699.jpg&nmt=19)
다저스 내이션은 4일(한국시간) "다수의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거주 다저스 팬들이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3차전과 4차전(필요한 경우) 티켓을 구매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티켓마스터 웹사이트에서는 샌디에고 카운티, 남부 오렌지 카운티, 서부 애리조나 및 라스베거스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만 티켓 판매를 허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통보된 메시지에는 '펫코파크는 샌디에이고에 있다. 경기에 대한 판매는 샌디에이고 카운티, 오렌지 카운티 남부, 애리조나 서부, 라스베가스 및 주변 지역, 바하 캘리포니아 전역의 거주자로 제한된다. 거주지는 신용카드 청구서 수신 주소를 기준으로 결정된다. 샌디에고 카운티, 오렌지 카운티 남부, 애리조나 서부, 라스베거스 및 주변 지역, 바하 캘리포니아 전역 이외의 거주자가 신청한 주문은 예고 없이 취소되고 환불된다"라고 적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파드리스는 큰 형의 그림자에서 기어나오는 데 필사적이다. 그러나 다저스가 캘리포니아의 심장이자 영혼이다"라며 "포스트시즌에서는 홈그라운드 이점이 중요하다. 파드리스는 이를 이용하려 한다"고 힐난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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