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릭슨 프로파에게 야유를 퍼붓는 다저스 관중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410071541360811791b55a0d561839715699.jpg&nmt=19)
샌디에이고는 다저스 팬들의 펫코파크 입장을 제한했다. 이에 다저스 팬들이 뿔이 났다.
여기에, 경기까지 지고 있자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했다. 샌디에이고 선수들을 향해 야구공과 물병 등을 던지는 추태를 범했다.
이 때문에 경기가 상당 시간 지연됐다.
다저스는 2-10으로 대패했다.
그러자 LA 타임스의 칼럼니스트 빌 플라슈케가 다저스와 팬들을 힐난했다.
그는 "팬들은 냉정함을 잃었고 선수들은 무뎌졌다"고 비판했다.
경기가 끝난 후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도 "추하다, 추해"라고 개탄한 것으로 알려졌다.
샌디에이고 홈 팬들은 3, 4차전이 열릴 펫코파크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된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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