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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근, 이정현 대신 KBL 올스타전 무대 밟는다
2025-01-15 18: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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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발탁된 오세근. 사진[연합뉴스]
프로농구 KBL이 2024-2025 올스타전 선수 명단을 변경했다. 공아지팀 소속 이정현의 발목 부상으로 SK의 오세근이 대체 선발됐다.
이정현은 지난 9일 부산 KCC와의 경기 중 발목 부상으로 약 두 달간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따라 올스타 투표 차순위인 오세근이 그 자리를 메우게 됐다.
3점슛 콘테스트에는 이정현 대신 같은 팀의 이재도가 출전한다. 소노의 이근준 역시 부상으로 덩크슛 콘테스트 불참이 확정됐다.
오는 19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올스타전은 팬들의 기대감이 높은 행사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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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XJ·XT 주니어 골프 세트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골프 입문 단계부터 본격적인 실력 향상 단계까지 성장 과정의 변화를 고려해 클럽 구성과 스펙 전반에서 최적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XJ 주니어 세트는 주니어 골퍼를 위한 프리미엄 입문용 모델로, 신장 115~135cm의 XJ-2와 130~150cm의 XJ-3 두 가지 옵션으로 구성된다. 주니어의 체격과 스윙 스피드에 맞춘 전용 스펙을 적용해 보다 쉽고 편안한 플레이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티타늄 헤드 드라이버와 경량 그라파이트 샤프트를 적용해 비거리와 스윙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캐비티백 아이언은 안정적인 타구감과 높은 관용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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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30개 구단이 2026시즌 채비에 돌입한다. 21일 시범경기 개막을 앞두고 AP통신은 올해 핵심 키워드로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지목했다.올 시즌 도입되는 ABS는 KBO리그의 전면 로봇심판과 달리, 팀당 횟수를 제한해 심판 판정에 이의를 제기하는 챌린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해 시범경기 13개 구장 시범 운영 당시 총 1,182건의 챌린지 중 판정 번복률은 52.2%였다. 현장에서는 투수보다 포수나 벤치 주도로 챌린지 결정이 이뤄지는 추세다.다음 달 5~17일 열리는 WBC도 캠프 열기를 끌어올린다. 이번 대회에는 메이저·마이너리그 계약 선수 306명이 출전하며, 올스타 출신만 78명에 이른다. 2023년 결승
2028 LA올림픽 야구 본선 6개국 확정 방식 공개... 한국 본선행 문턱 도쿄 때보다 높아졌다
2028년 LA올림픽 야구 본선 진출 방식이 윤곽을 드러냈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은 10일 개최국 미국을 포함해 총 6개국이 경쟁하는 본선 출전 경로를 확정했다.나머지 5장의 티켓은 세 단계로 나뉜다. 우선 올해 3월 WBC에서 미국을 제외한 미주 대륙 상위 2개국이 본선에 직행한다. 이어 2027년 11월 프리미어12에서 아시아 1개국, 유럽 또는 오세아니아 1개국 등 2장이 추가 배정된다. 마지막 1장은 6개국이 참가하는 최종 예선 우승팀에게 돌아간다. 최종 예선 참가 자격은 아시아·유럽 선수권 각 상위 2개국, 아프리카·오세아니아 선수권 각 1개국에 부여된다.한국이 본선에 오르려면 2027년 프리미어12에서 일본·대만을 제치는 것
LG 염경엽 감독, 우승 경계 1순위로 삼성 지목…한화는 4강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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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다저스 입단?' 축구 슈퍼스타 바블헤드, 7월 12일 다저스타디움에 등장...김혜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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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차리는 조연'은 옛말... 김도영·안현민이 열어야 할 '공포의 1·2번'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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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타, FC바르셀로나 회장 사퇴 후 재선 도전...3월 15일 선거, 대항마 폰트와 격돌
FC바르셀로나 주안 라포르타 회장이 차기 회장 선거 출마를 위해 자리에서 물러났다. 바르셀로나 정관상 현직 회장의 선거 출마 시 사퇴가 의무화돼 있다. 선거는 3월 15일 카탈루냐 4개 주와 안도라에서 치러지며 임기는 5년이다.2003~2010년 첫 임기를 마친 라포르타는 2021년 재선에 성공해 구단을 이끌어왔다. 재임 중 리오넬 메시(마이애미)의 이적이라는 큰 상실을 겪었지만, 재정 안정화를 바탕으로 라리가 우승과 스페인 국왕컵 우승 등의 성과를 거뒀다.최대 경쟁자는 지난 선거 2위 빅토르 폰트로, 라포르타의 재정 운영을 비판하며 구조적 쇄신을 내세우고 있다. 여전히 불안정한 구단 재정과 완공이 임박한 캄노우 운영 방안이 주요
'9위 추락' 울산, 김현석 체제 첫 공식전…서울·강원·포항도 ACL 승점 사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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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데뷔골+황의조 도움, 이스탄불서 코리안 더비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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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축구 에이스' 지소연, 수원FC 위민 주장으로 복귀…A매치 171경기 74골
WK리그 수원FC 위민이 지소연(34)을 올 시즌 주장으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2년 만에 복귀한 지소연은 일본·잉글랜드·미국 무대를 누비며 A매치 171경기 74골을 기록한 한국 여자축구 최고 스타다. 구단은 오랜 해외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장 안팎에서 선수들의 정신적 지주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부주장은 아야카와 데뷔 4년 차 이유진이 맡는다. 박길영 감독은 확고한 리더십의 주장단과 안정적인 코칭스태프로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와 WK리그에서 경쟁력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줄부상 속 2-0 승리' 레알 마드리드, 발렌시아 원정 격파...선두 바르사 1점 차 추격
레알 마드리드가 줄부상 악재를 딛고 발렌시아를 꺾으며 라리가 선두 바르셀로나 추격을 이어갔다.레알 마드리드는 8일(현지시간) 발렌시아 메스타야에서 열린 라리가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카레라스의 선제골과 음바페의 쐐기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승점 57을 쌓아 전날 마요르카를 3-0으로 꺾은 선두 바르셀로나와 격차를 1점으로 좁혔다.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출전 정지)와 벨링엄·호드리구·밀리탕(부상) 등 핵심 4명이 빠진 상황이었다.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은 라울 아센시오, 다비드 히메네스, 곤살로 가르시아 등 아카데미 유망주들을 대거 선발로 기용했다.공을 점유하고도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하던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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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생' 유승은 빅에어 동메달...한국 스노보드, 단일 올림픽 첫 메달 2개 쾌거
한국 스노보드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이틀 연속 메달 소식을 전했다. 2008년생 유승은(성복고)이 10일(한국시간) 리비뇨 스노파크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무라세 고코모(일본·179점)가 금,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172.25점)이 은메달을 가져갔다.전날 김상겸(하이원)의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에 이어 유승은이 동메달을 보태면서,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처음으로 한 대회에서 메달 2개를 수확했다. 유승은은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최초 올림픽 메달리스트로도 기록됐다.유승은은 1차 시기 백사이드 트리플 콕 1440으로 87.75점, 2차 시기 프런트사이드 네 바퀴 회전으로 83.25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91] 북한 배구에서 왜 '랠리'를 '공다툼'이라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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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하프파이프 3연패에 도전하는 클로이 김(미국)이 어깨 부상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른 한국의 최가온(세화여고)에 대해서는 어릴 때부터 봐온 후배의 성장을 기뻐하며 "나를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클로이 김은 9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미국 대표팀 기자회견에서 대회 준비 상황을 밝혔다.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에 이어 올림픽 하프파이프 사상 첫 3연패에 도전하는 그는 지난달 스위스 훈련 중 어깨를 다쳐 월드컵 시즌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클로이 김은 "시즌 중간에 쉬게 됐는데, 이번 시즌 첫 대회가 올림픽이라니 말이 안 되긴 하지
'컬링 믹스더블 부부 3쌍 출전' 노르웨이·스위스·캐나다 커플..."성공 비결은 소통"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에 부부 커플 세 쌍이 출전해 이목을 끌고 있다.AP통신은 9일(한국시간) 노르웨이의 스카슬리엔-네드레고텐, 스위스의 슈발러 부부, 캐나다의 갤런트-피터먼 부부를 조명했다. 세 쌍 모두 성공의 핵심으로 원활한 소통을 꼽았다.2018 평창 동메달리스트 스카슬리엔-네드레고텐 부부는 경기 직후 서로의 감정을 '한 단어'로 전달한 뒤 30분이 지나서야 경기 복기를 시작한다. 중요한 일 직후 행하는 비공식 평가인 '핫 워시' 과정을 통해 감정을 털어놓는다고 설명했다.스위스 슈발러 부부는 경기 전 짧은 키스를 나누는 다정한 모습으로 주목받는다. 생후 1년 된 아들을 이번 올림픽에 데려
엔터테인먼트
아일릿, 일본 데뷔 싱글 'Toki Yo Tomare' 골드 인증…음원·음반 동시 강세
아일릿이 3월 14~15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를 시작으로 첫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에 나선다. 아이치, 오사카, 후쿠오카, 효고, 도쿄를 거쳐 홍콩에서 피날레를 장식하며 국내외 7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일본 시장에서의 성과도 돋보인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일본 첫 번째 싱글 'Toki Yo Tomare'가 1월 기준 출하량 10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해 9월 발매 후 오리콘 주간 싱글·빌보드 재팬 톱 싱글 세일즈 최상위권에 오른 이 싱글은 타이틀곡과 수록곡 'Topping'이 예능·광고 음악으로 삽입되며 화제를 모았다.음원 스트리밍 부문에서도 존재감이 강하다. 데뷔곡 '
스트레이 키즈, 데뷔 8주년 팬미팅 'STAY in Our Little House' 3~4월 개최
스트레이 키즈의 2026년 흥행 가도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SKZ IT TAPE 'DO IT''은 빌보드 200에서 8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2월 7일 자 차트 88위로 10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 중이다. 월드투어 '<dominATE>' 실황 영화 '<스트레이 키즈 : 더 도미네이트 익스피리언스>'는 글로벌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6월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9월 브라질 '록 인 리오' 헤드라이너 출연도 예정돼 있다.팬들과의 만남도 이어진다. JYP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팬미팅 'Stray Kids 6TH FANMEETING 'STAY in Our Little House'' 개최를 알렸다. 3월 28~29일, 4월 4~5일 인천 인스파이어
르세라핌 'SPAGHETTI', 오리콘 주간 싱글 1위…해외 여성 아티스트 3년 만
르세라핌이 8월 14~16일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 무대에 오른다. 도쿄와 오사카 두 도시에서 첫 출연하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일본 시장에서의 저력도 다시 한번 입증됐다. 10일 오리콘에 따르면 싱글 1집 'SPAGHETTI'가 주간 싱글 랭킹(2월 2~8일 집계)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0월 발매 후 3개월이 지난 시점의 성과로, 해외 여성 아티스트의 해당 차트 정상은 3년 만이다.르세라핌은 2023년 일본 데뷔 싱글 'FEARLESS'로도 주간 싱글 1위에 올라 당시 약 5년 3개월 만의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번에 스스로 세운 기록을 다시 경신하며 일본 시장 내 독보적 입지를 공고히 했다.이번 성과에는 월드투어가 주
지드래곤, 데뷔 첫 단독 팬미팅 3일간 4만 동원…"빅뱅 20주년 컴백 기대"
지드래곤이 올해 빅뱅의 20주년 컴백을 예고했다. 그는 "멤버이자 동시에 팬의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고, 멤버들 모두 같은 마음일 것"이라며 설렘을 전했다. 이어 "곧 봄이 오니 꽃길 따라 잠시 쉬어가며 기다려 달라"고 덧붙였다.지드래곤은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데뷔 이래 첫 단독 팬미팅 '2026 G-DRAGON 'FAM' MEETING [FAM+ILY : FAMILY : FAM I LOVE YOU]'를 개최하고 4만여 팬과 만났다.이번 팬미팅은 '초통령'으로 불리는 10대 신규 팬부터 빅뱅 전성기를 함께한 중년 팬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팬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특별했다. 지드래곤은 360도 개방형 무대와 팬들과 눈을 맞추는 동선 설계로
BTS, 서울 전역서 '더 시티 아리랑' 개최…숭례문·서울타워 미디어 파사드
방탄소년단의 도시형 플레이 파크 '더 시티'가 서울에서 펼쳐진다. 빅히트 뮤직은 6일 정규 5집 'ARIRANG' 발매와 광화문 광장 컴백 라이브에 이어 3월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BTS THE CITY ARIRANG SEOUL'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앨범 발매 당일인 3월 20일 숭례문과 서울타워 등 주요 랜드마크가 미디어 파사드로 물든다. 문화유산에 현대적 미디어 표현을 더해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상징적 장면을 연출하며,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22일까지 방탄소년단 음악을 함께 감상하는 라운지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4월에는 서울 도심의 돌담, 계단, 가로수가 전시 공간으로 변신해 노래
문화라이프
KT 이사회, 쇄신 대신 '기득권 사수' 택했나… 노조·주주 반발에 '시계제로'
KT 이사회가 쇄신 요구를 정면 거부하고 기득권 수호를 택했다. 9일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임기 만료된 안용균·최양희 이사를 교체하고, 김영한 숭실대 교수와 권명숙 전 인텔코리아 사장을 신임 후보로 추천했다. 그러나 핵심 인사로 지목돼온 윤종수 이사는 재추천됐고, 회계 분야는 적임자를 찾지 못했다며 내년 주총까지 공석으로 남겼다.이추위 측은 "4명 동시 교체의 집중형에서 순차적 분산형 교체로 전환해 안정성을 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안팎에서는 "핵심 인사 임기 연장과 비판 세력 진입 차단을 위한 꼼수"라는 비판이 나온다. 김용헌 의장이 내세운 급격한 변화 지양은 현 이사진 연장을 정당화하는 방패막이에 불과하다는 지
농심 신라면, 세계 3대 겨울축제 동시 공략… 40주년 맞아 글로벌 마케팅 가속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세계 3대 겨울축제 현장에서 글로벌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1월 중국 하얼빈 빙등제에 이어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 일본 삿포로 눈축제에 잇따라 참가하며 '매콤한 행복(Spicy Happiness In Noodles)'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6~15일)에서는 메인 광장 중앙에 '신라면 브랜드존'을 조성했다. 약 6m 높이의 대형 신라면컵 얼음 조형물을 포토존으로 설치하고, 내부에 '신라면 분식' 팝업을 운영해 시식과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연간 50만 명이 찾는 축제에서 10만 명 이상 관광객에게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일본 삿포로 눈축
꼬리 자르기냐 전원 퇴진이냐… KT 이사회-노조 9일 정면충돌
KT가 창사 이래 최대 위기 속에서 9일 운명의 이사회를 개최한다. 이사진과 노조 간 '강대강' 대치가 정점으로 치닫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이사회는 9일 사외이사 전원과 사내이사가 참여하는 사전 논의 후, 10일 정식 회의에서 사외이사 추천안을 확정한다. 현재 7명의 사외이사 중 안영균·윤종수·최양희 이사의 임기가 만료되고, 지난해 12월 조승아 전 이사가 겸직 논란으로 사퇴해 총 4석을 채워야 하는 상황이다.최대 쟁점은 임기 만료 사외이사들의 거취다.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일부 이사들이 '경영 안정성'을 명분으로 임기 연장을 추진 중이다. 그러나 비판론은 이를 '셀프 연임'으로 규정한다. 재계 관계자는 "경영 감시 실패의 당
"믿고 장보는 마트 되겠다" 델리마트 아산점, 지역 주민 기대 속 오픈
델리마트 아산점(대표 윤정현)이 오는 2월 7일(토) 오전 9시, 공식 오픈한다.델리마트 아산점은 그동안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오픈 준비를 진행해왔다. 오픈 전부터 “언제 오픈하나요”, “기다리고 있어요”라는 문의가 이어질 만큼 지역 내 기대감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 해결이 가능한 식품 라인업, 믿고 장 볼 수 있는 식료품, 깔끔하고 쾌적한 매장 환경을 갖추고 고객 한 분 한 분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동네에서 가장 편한 마트’를 목표로 매장을 준비했다.△오픈 기념 사은 이벤트 진행델리마트 아산점은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먼저, 델리마트 앱을
CJ제일제당, 냉동치킨 연간 1,200만봉 팔았다… 신제품 4종·편의점 진출로 공략 강화
CJ제일제당이 냉동치킨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6일 지난해 치킨 제품 판매량이 1,200만봉을 돌파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환산하면 약 3초마다 한 봉씩 팔린 셈이다.CJ제일제당은 지난해 말부터 신제품 4종을 순차 출시했다. '고메 소바바치킨 레드핫 순살'은 시리즈 네 번째 맛으로, 홍고추에 딸기잼 단맛을 더한 특제 소스와 자체 코팅 기술로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CJ 사천Style 마라치킨'은 다리·날개·몸통 등 다양한 부위에 정통 마라소스를 입혔으며, 지난해 '자메이카Style 치킨'에 이어 두 번째 뼈 있는 냉동치킨이다.'CJ 닭강정'은 국산 통닭가슴살을 세 번 튀겨 바삭함을 구현했고, 'CJ 크리스피 치킨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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