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데모의 가장 큰 특징으로 대규모 전투를 내세웠다. 머리 위로 포탄이 날아들고 병사들의 함성, 무기들이 부딪히는 소리, 연기와 불길로 뒤덮인 전장은 전쟁의 생생한 현장을 그대로 재현했다는 것이다.
각 캐릭터의 스토리는 컷신으로 보여준다. 주인공 회색갈기 클리프와 동료 웅카, 칼페이드의 영주 스테판 랜포드, 칼페이드를 배신한 카시우스 모턴 등 인물들이 등장한다.
최상의 게임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현장에서는 AMD의 하드웨어와 삼성전자의 오디세이 OLED G6·G8 게이밍 모니터를 사용한다.
퀘스트라인 데모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팍스 웨스트'에서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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