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을 견인한 것은 '쿠키런: 킹덤'이다. 지난 5월 새로운 비스트 '이터널슈가 쿠키'를 추가하는 업데이트 뒤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에서 한국 1위, 미국 6위 등에 오른 바 있다.
지역 기준으로는 미국에서의 영향력 확대가 가장 두드러졌다. 올해 들어 매출 및 활성 이용자 수 등 미국 지역의 주요 지표가 상승했고, 2분기 기준 미국이 쿠키런: 킹덤 전체 매출의 약 50%를 견인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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