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챌린지 프로젝트는 청소년 코딩 교육 사업 '코딩공작소 with 웹젠'에서 코딩 교육을 이수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22년 첫 시행 후 매년 진행했다. 올해는 '나의 편리한 일상을 위한 익숙한 것들의 재구성'이라는 주제로 열었다.
예선에서는 성남지역 11개교 21개팀 127명의 고등학생들이 참가해 한 해 동안 학습한 내용과 결과물을 겨뤘다. 이중 우수한 평가를 받은 10개 팀이 본선에 올랐고 영덕여자고등학교 클래스락팀이 출품한 스마트 사물함 '클래스락'이 대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 효성고등학교 효자코드팀이 출품한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심캡'과 성남여자고등학교 상쾌한 도움팀의 원활한 배변 자세를 돕는 '화장실 쾌변 도우미'가 각각 수상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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