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선보인 신규 파이터 '오로치’와 ‘게닛츠' 2종은 오로치 일족의 핵심 전력 구성원으로 전투 전략과 덱 구성에 선택의 폭을 확장해 새로운 재미를 더한다.
‘오로치’는 이번 업데이트 이후 ‘프리미엄 소환’ 라인업에 합류하며, 이를 통해 전열에 참여시킬 수 있다. ‘게닛츠’의 경우 11월 27일부터 12월 10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한편,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로, 최소 5명에서 최대 15명까지 덱을 구성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복고풍 그래픽과 현대적 아트워크의 조화, 그리고 풍부한 성장 및 경쟁 콘텐츠가 특징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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