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B닷컴은 오타니가 정규시즌 개막에 맞춰 투수 복귀를 준비할 것으로 전망했다.
오타니는 2023년 WBC에서 '이도류'의 진가를 보여줬다. 투수로 3경기 2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0.72를 기록했고, 결승전에서 트라우트를 삼진으로 잡아내며 일본 우승을 확정짓는 명장면을 연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부상 재발 방지를 위해 투구를 하지 않는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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