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칼텍스 유서연은 2월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페퍼저축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11득점-서브에이스 5개-디그 9개-리시브 10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비록 득점은 11득점 밖에 올리지 못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나온 서브에이스 5개는 압권이었다.
다만 공격 득점이 5점 밖에 안 된 것은 아쉽다.
더욱이 이 날 승리로 GS칼텍스는 IBK기업은행을 제치고 4위에 올랐고 3위 흥국생명과의 승점 차도 4점차 밖에 되지 않는다.
그래서 여자부 역사상 최초의 준 플레이오프 성사여부도 관심사인데 만약 GS칼텍스가 포스트시즌에 오른다면 유서연의 역할도 중요해 질 것이다.
주장이자 살림꾼으로서 유서연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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