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해외축구

김민재 2경기 연속 결장 속 뮌헨, 라이프치히 2-0 완파...DFB 포칼 4강 진출

2026-02-12 13:34:49

김민재. 사진[AFP=연합뉴스]
김민재. 사진[AFP=연합뉴스]
민재가 빠진 바이에른 뮌헨이 DFB 포칼 4강에 올랐다. 뮌헨은 12일(한국시간)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라이프치히를 2-0으로 꺾고 준결승행을 확정했다.

올 시즌 공식전 23경기 1골 1도움의 김민재는 교체 명단에 포함됐으나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9일 호펜하임전(분데스리가 21라운드) 명단 제외에 이어 2경기 연속 결장이다. 중앙 수비는 조나단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가 맡았고, 일본인 이토 히로키가 후반 45분 교체 투입됐으나 김민재에게는 기회가 돌아오지 않았다.

전반 무득점으로 팽팽했던 경기는 후반에 갈렸다. 후반 19분 해리 케인이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었고, 3분 뒤 마이클 올리세의 측면 패스를 받은 루이스 디아스가 수비수를 이겨내고 추가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