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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목표' 류지현호, 오키나와서 담금질 시작…KBO 6경기+NPB 2경기 평가전

2026-02-12 10:25:47

류지현 감독 / 사진=연합뉴스
류지현 감독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WBC 8강 진출을 목표로 한 류지현 감독의 한국 야구대표팀이 16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구장을 안방으로 삼아 2차 캠프를 시작한다.

현재 KBO 소속팀에서 전지훈련 중인 선수들은 14~15일 오키나와로 집결해 가데나·고친다(한화 캠프지)·온나손(삼성 캠프지) 구장에서 훈련한다.

16일 가데나, 17~18일 고친다에서 훈련 후 19일 휴식하고, 이후 KBO 구단과 6차례 평가전으로 실전 감각을 회복한다. 20일 삼성, 21·23일 한화, 24일 KIA, 26일 삼성, 27일 kt와 경기를 갖는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김혜성(LA 다저스)·고우석 등 미국 무대 7명은 28일 오사카 공식 훈련부터 합류한다.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한신(3월 2일)·오릭스(3일)와 평가전을 치른 뒤 도쿄로 이동해 5일 시작하는 C조 경기를 준비한다.

한국은 C조에서 체코(5일)·일본(7일)·대만(8일)·호주(9일)와 대결하며, 최소 3승 1패로 조 2위 안에 들어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8강에 진출한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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