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KBO 소속팀에서 전지훈련 중인 선수들은 14~15일 오키나와로 집결해 가데나·고친다(한화 캠프지)·온나손(삼성 캠프지) 구장에서 훈련한다.
16일 가데나, 17~18일 고친다에서 훈련 후 19일 휴식하고, 이후 KBO 구단과 6차례 평가전으로 실전 감각을 회복한다. 20일 삼성, 21·23일 한화, 24일 KIA, 26일 삼성, 27일 kt와 경기를 갖는다.
한국은 C조에서 체코(5일)·일본(7일)·대만(8일)·호주(9일)와 대결하며, 최소 3승 1패로 조 2위 안에 들어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8강에 진출한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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