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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신이, 프리스키 여자 듀얼 모굴 32강서 좌절

2026-02-15 11:18:42

모굴 코스 통과하는 윤신이. 사진(리비뇨=연합뉴스)
모굴 코스 통과하는 윤신이. 사진(리비뇨=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윤신이(봉평고)가 여자 듀얼 모굴 32강 벽을 넘지 못했다. 14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펼쳐진 32강전에서 카자흐스탄의 33세 베테랑 갈리셰바에게 6-29로 완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앞선 모굴 종목에서도 2차 예선 24위로 결선 진출에 실패한 바 있다.

이번 올림픽에 신설된 듀얼 모굴은 두 선수가 동시에 출발해 1대1 토너먼트로 승부를 가리는 방식이다.

초대 챔피언은 호주 자카라 앤서니가 차지했다. 모굴에서 베이징 대회 2연패에 도전했으나 8위에 머물렀던 앤서니는 결승에서 제일린 코프(미국)를 20-15로 꺾었다. 코프는 모굴에 이어 듀얼 모굴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했고, 모굴 금메달리스트 엘리자베스 렘리(미국)가 동메달을 수확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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