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해외축구

원클럽맨 사카, 아스널과 5년 재계약…1년 협상 끝에 최고 대우 확정

2026-02-20 22:25:00

부카요 사카
부카요 사카
아스널이 20일 에이스 부카요 사카(24)와 2030년까지 5년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주급은 팀 내 최고 수준인 30만 파운드(약 5억8천만 원)를 상회한다. 2027년 계약 만료를 앞두고 1년간 협상 끝에 1월 구두 합의 후 이날 서명했다.

2008년 8세에 유스팀에 입단한 사카는 2018년 성인 무대 데뷔 이후 아스널에서만 뛴 원클럽맨이다. 공식전 297경기 78골 78도움을 기록했고, 올 시즌도 27경기 7골 6도움으로 리그 선두 질주와 UCL 조별리그 전승을 이끌고 있다.
사카는 앞으로의 몇 년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구단 역사를 새로 쓰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어린 시절 입단해 모든 대상을 휩쓴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고 밝혔다.

아스널은 앞서 살리바·마갈량이스 등과도 장기 계약을 마쳤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