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WBC 대표팀 기자회견.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2017491605696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한국에 대해 MLB닷컴은 "2009년 대회 이후 예전 위상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만 여전히 수준 높은 선수들이 많다"며 KBO리그 스타들과 한국계 빅리거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데인 더닝(시애틀)·셰이 위트컴(휴스턴) 등의 전력을 높이 평가했다.
우승 후보 1위는 미국이다. 2023년 대회 대비 투수진이 크게 보강돼 빅리그 최고 투수 폴 스킨스(피츠버그)·태릭 스쿠벌(디트로이트)이 합류했고, 에런 저지(뉴욕 양키스)·칼 롤리(시애틀)·바비 위트 주니어(캔자스시티) 등 막강 타선도 구축했다.
8위 대만은 2024 WBSC 프리미어12에서 한국·일본을 꺾고 우승한 이력과 린위민(애리조나)·쉬뤄시(소프트뱅크) 등 재능 있는 투수진이 높은 평가의 배경이다. 도미니카공화국·베네수엘라·푸에르토리코가 3~5위에 포진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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