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우는 4라운드 2언더파 69타(버디 4·더블보기 1), 김주형은 이븐파 71타(버디 4·트리플보기 1·보기 1)를 기록했다.
브리지먼(미국)이 18언더파 266타로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400만달러(약 57억8천만원)다. 3라운드까지 6타 차 선두였던 그는 이날 보기 3개로 2위에 1타 차까지 쫓겼으나 17·18번 홀을 파로 막아 우승을 지켰다. 매킬로이와 기타야마가 17언더파 공동 2위에 올랐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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