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 사진=연합뉴스 배지환(메츠 산하 트리플A)이 1일 내셔널스전에 교체 출전해 1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하며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0.200(10타수 2안타)으로 올랐다.
7회초 중견수 대수비로 들어가 8회말 선두 타자로 좌전 안타를 친 뒤 득점했다. 9회말 볼넷으로 또 출루했다.
같은 날 송성문(파드리스)은 결장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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