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츠는 23일(한국시간) 시티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전에서 3-2로 이겨 지난 9일 애리조나전부터 이어진 연패를 '12'에서 끊었다. 2-2로 맞선 8회말 2사 1, 2루에서 마크 비엔토스의 빗맞은 우익수 앞 안타로 결승점이 나왔고, 8회 등판한 루크 위버가 탈삼진 3개로 막아냈다.
연봉 3억5천220만달러(약 5천217억원)로 30개 구단 1위인 메츠는 7승 4패 이후 12연패에 빠졌다가 보름 만에 승수를 보탰다. 현재 8승 16패, 내셔널리그 동부 최하위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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