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디에이고는 28일(한국시간) 송성문을 트리플A 엘패소 치와와스로 내려보냈다고 발표했다. 멕시코시티 해외 경기에 적용된 '27번째 선수' 특별 로스터로 26일 빅리그에 올랐으나, 팀이 미국으로 복귀하며 로스터가 26명으로 환원돼 곧바로 강등됐다.
26일은 벤치에 머물렀고, 27일 8회초 대주자 출전이 전부, 타석에는 단 한 번도 서지 못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