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NC는 각국 최정상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국가대항전이다. 23~24일 펍지 성수에서 서바이벌 스테이지를 진행하며, 26~28일 장충체육관에서 그랜드 파이널을 치른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24개국 120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그랜드 파이널 첫날 입장권은 지난 5일 판매 시작 10분 만에 매진됐다. 사측은 그랜드 파이널 사흘간 약 5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다. '펍지 글로벌 시리즈'(이하 PGS) 서킷 2에서는 세 개 시리즈 합산 최고 동시 시청자 수가 88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총 시청 시간은 710만 6564시간으로 직전 대회 대비 20% 늘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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