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시는 LA 컨벤션센터 웨스트 홀에 부스를 마련하며 북미 최초 게임 시연존을 운영한다. 4면 LED 체험존과 360도 포토존, 코스프레 모델 참여 현장 이벤트도 준비했다. 참여 이용자에게는 AX 한정 굿즈를 제공한다. 아트 디렉터(AD) 김형섭(혈라)의 드로잉쇼도 패널 세션으로 진행되며, 특별 게스트 아티스트도 참여한다.
카제나는 행사장 사우스 홀 앞 로비에 부스를 차린다. 론칭 이후 북미에서 열리는 첫 오프라인 행사로, 주사위를 활용한 '다이스 배틀' 이벤트와 포토존으로 구성한다. 코스프레 모델·개발자와의 포토타임과 사인회도 열린다. 슈퍼크리에이티브 주요 개발자가 참여해 이용자와 소통하는 패널 세션도 진행한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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