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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제 전투 수집형 RPG '스타 세일러' 30일 출시 예고
2026-06-12 15: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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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세일러' 관련 이미지. 자료 출처 : 스타 세일러 홈페이지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30일, '스타 세일러'(개발 파나나스튜디오)를 국내·외 출시한다.
스타 세일러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턴제 전투 수집형 RPG(역할 수행 게임)다. 5인 파티·소환수·장비를 조합하고 성장시키며 던전 공략과 이용자 간 대결 등을 즐길 수 있다. 아트 디렉터 콕스가 비주얼 작업에 참여했다.
파나나스튜디오 강일모 대표는 "밀도 있는 구조와 캐릭터 하나하나에 진심을 담은 내러티브를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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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메이저 우승의 보상' 유해란, 여자골프 세계랭킹 톱10 진입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이 곧바로 순위로 돌아왔다. 유해란이 KPMG 여자 PGA챔피언십 우승으로 여자골프 세계랭킹 톱10에 진입했다.유해란은 30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평균 6.04점으로 지난주 12위에서 5계단 오른 7위에 올랐다. 한국시간 29일 끝난 이 대회에서 첫 메이저 우승컵을 안은 결과다.다른 한국 선수들도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 대회 준우승한 윤이나가 22계단이나 뛴 17위에 자리했고 KLPGA 맥콜·모나 용평 오픈 우승으로 시즌 3승을 달성한 김민솔은 15위로 올라섰다. JLPGA 어스 몬다민컵에서 우승한 박현경도 14계단 상승한 66위가 됐다. 한편 상위권에서는 코르다와 지노 티띠꾼 김효주가 지난주와 같은 1∼3위를 지켰다.
'먼저 넣어 압박했다' 호블란, 연장서 셰플러 꺾고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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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리드가 사라졌다' 한화, 3회말 우천 노게임에 4연승 무산
다 잡은 듯하던 승리가 빗물에 씻겨 내려갔다. 한화가 KT를 상대로 초반 7-0으로 크게 앞섰으나 3회말 우천 노게임이 선언되며 아쉬움을 남겼다.한화는 6월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와의 홈경기에서 초반 집중타로 7-0까지 달아났다. 사우어와 에르난데스가 맞선 경기에서 기선을 잡은 쪽은 한화였다.타선은 1회부터 폭발했다. 무사 만루에서 강백호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뽑은 한화는 허인서와 김태연 이도윤의 연속 적시타로 단숨에 5-0으로 앞서 나간 것이다. 이어 2회에는 강백호의 투런포로 7-0까지 벌렸다.그러나 승부는 끝내 성립되지 못했다. 3회말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경기가 중단된 것이다. 비
'안우진 11K 무실점' 최하위 키움, 선두 LG 6-0 완파
최하위가 선두를 상대로 통쾌한 완승을 거뒀다. 키움이 LG를 6-0으로 제압한 것이다.키움은 3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홈경기에서 6-0으로 승리했다. 키움이 28승1무51패가 된 가운데 2연패에 빠진 LG는 48승30패로 선두는 지켰다.승부의 중심에는 안우진이 있었다. 그는 5.2이닝 1피안타 11탈삼진 무실점의 역투로 LG 타선을 잠재우며 시즌 2승을 챙긴 것이다. 삼진 퍼레이드를 펼친 그를 LG는 좀처럼 공략하지 못했다.타선도 일찌감치 앞서 나갔다. 1회 안치홍의 희생플라이 등으로 2-0을 만든 키움은 2회 박찬혁과 3회 안치홍의 솔로포로 4-0까지 달아난 것이다. 이후에도 키움은 6회와 8회 점수를 보태
'김도영 멀티포·올러 9승' KIA, SSG 10-3 완파...2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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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과 마운드가 맞물렸다' 두산, 롯데 5-0 완파...박찬호 4타점·최민석 무실점
타선과 마운드가 맞물리며 완승을 빚어냈다. 두산이 롯데를 5-0으로 완파했다.두산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39승2무38패가 된 두산과 달리 롯데는 33승2무42패로 8위에 머물렀다.승부의 중심에는 박찬호가 있었다. 그는 2회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은 데 이어 6회 2사 1·2루에서 스리런포까지 터뜨려 홈런 포함 2안타 4타점으로 타선을 이끈 것이다. 김민석도 3안타로 힘을 보탰다.마운드도 든든했다. 선발 최민석이 6이닝 7피안타 무실점 호투로 시즌 8승을 챙긴 것이다. 1점 차의 살얼음 리드를 지켜낸 그의 뒤를 이어 7회부터 이용찬과 김택연 김정우가 1이닝씩을
'한 경기 두 방' 김도영, 홈런 단독 선두 등극...오스틴 제쳤다
방망이가 다시 불을 뿜으며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KIA 김도영이 홈런 두 방을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김도영은 3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24호와 25호 홈런을 잇달아 터뜨렸다. 이로써 그는 오스틴 딘을 제치고 단독 1위로 올라섰는데 홈런 단독 선두는 지난 9일 이후 21일 만이다.폭발은 첫 타석부터 시작됐다. 1회 SSG 선발 김건우의 슬라이더를 걷어 올려 좌중간 펜스를 넘긴 것이다. 지난 28일 두산전에 이은 2경기 연속 홈런이었다. 3회 중전 적시타로 타점을 보탠 그는 4회 다시 김건우의 144km 직구를 두들겨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기록도 함께 나왔다. 이날 김도영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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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스카 감독, 첼시 떠나 맨시티 지휘봉...과르디올라 10년 시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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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손흥민 사이 연봉' 레반도프스키, MLS 시카고 파이어 입성
유럽을 대표하던 골잡이가 미국 무대로 향했다. 바르셀로나를 떠난 레반도프스키가 MLS 시카고 파이어 유니폼을 입은 것이다.시카고 파이어 구단은 30일 폴란드 역대 최다 득점자인 레반도프스키를 지정 선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7-2028시즌까지다. 지정 선수는 샐러리캡을 적용받지 않는 고액 연봉 선수로 손흥민과 메시 등이 대표적이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그의 연봉은 약 1천700만 달러로 알려졌는데 이는 메시와 손흥민 사이의 액수다.그는 검증된 스타다. 폴란드 A매치 최다 출전과 득점 기록을 모두 가진 그는 도르트문트와 뮌헨 바르셀로나를 거치며 분데스리가에서만 7차례 득점왕에 올랐다. 2022년 바르셀로나 이적
'스타 감독의 역설' 홍명보 사퇴 이후, 한국 축구에 필요한 것은 '좋은 감독'
이름값과 지도력은 별개라는 사실을 역사는 거듭 보여준다. 압박축구의 선구자 아리고 사키는 그 대표적 사례다. 이탈리아 하부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일찍 접고 신발 판매원으로 일하며 전술을 연구한 그는 41세에 AC밀란 사령탑에 올랐다. 신발 장수가 스타를 가르치냐는 조롱이 쏟아졌으나 그는 첫 시즌 우승으로 답했고 기수가 되기 위해 말이 될 필요는 없다는 명언을 남겼다.반대 사례도 즐비하다. 축구의 신 마라도나는 2010년 월드컵에서 8강에 그쳤고 지쿠가 이끈 일본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한국에서도 이회택이 1990년 3전 전패를 차범근이 1998년 대패 후 경질을 겪었다.스타 출신 감독의 실패는 천재가 범재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스포츠종합
'지난해 준우승자의 재도전' 아니시모바, 윔블던 1회전 가볍게 통과
쓰라린 기억을 뒤로하고 다시 코트에 섰다. 지난해 윔블던 준우승자 아니시모바가 올해 대회 1회전을 가볍게 통과했다.아니시모바는 30일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여자 단식 1회전에서 북마케도니아의 리나 기오르츠헤스카를 2-0(6-3 6-2)으로 꺾었다. 그는 이날 자신의 서브 게임을 한 번도 내주지 않고 상대 서브를 세 차례 빼앗으며 1시간 1분 만에 승리를 확정했다.지난해의 기억은 아팠다. 생애 처음 메이저 결승에 올랐던 그가 시비옹테크에 0-2(0-6 0-6)로 완패한 것이다. 이는 메이저 여자 단식 결승에서 한 게임도 따내지 못하고 진 역대 세 번째 사례이자 윔블던에서는 1911년 이후 처음이었다. 그런 그가 올해
'나란히 8억원' 변준형·허훈, 프로농구 새 시즌 연봉 공동 1위 등극
새 시즌 보수 정상에 두 가드가 나란히 섰다. 안양 정관장 변준형과 부산 KCC 허훈이 연봉 공동 1위에 오른 것이다.KBL은 30일 2026-2027시즌 국내 선수 등록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10개 구단에서 국내·아시아 쿼터 선수 172명이 등록을 마친 가운데 보수 1위는 나란히 8억 원을 받는 변준형과 허훈이었다. 변준형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보수 1위에 올랐고 허훈은 두 시즌 연속 정상을 지켰다.인상률에서도 화제가 나왔다. 울산 현대모비스 조한진이 지난 시즌 1억 원에서 200% 오른 3억 원에 계약해 최고 인상률의 주인공이 됐고 원주 DB 이윤기가 189% 오른 1억3천만 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합의에 이르지 못한 경우도 있다. 서울 삼성 이관희
흥국생명 이다현, 일본 SV리그 NEC로 임대...1년 뒤 복귀
흥국생명의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24)이 일본 무대에서 다음 시즌을 보낸다.흥국생명은 30일 이다현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로 임대 이적한다고 밝혔다. 한 시즌을 뛴 뒤 2027-2028시즌에 복귀할 예정이다. 구단은 핵심 전력이자 국가대표인 그의 장기적 성장과 한국 여자배구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눈길을 끄는 건 배경이다. 이번 결정에는 지난 2월 취임한 이호진 구단주의 뜻이 담겼는데, 그는 2009년 태광그룹 회장 시절 흥국생명의 김연경을 일본 JT마블러스에 임대로 내보낸 인물이다. 김연경은 이후 튀르키예 리그로 건너가 세계 정상급 선수로 발돋움했다.2001년생 이다현은
중부대·인하대, 나란히 4강 진출…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중부대와 인하대가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남자부 4강에 나란히 진출했다.중부대는 30일 경남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남자부 6강전에서 성균관대를 세트스코어 3-0(25-19, 25-19, 25-23)으로 완파했다. 조직력을 앞세운 중부대는 경기 내내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인하대도 경상국립대를 3-0(25-18, 25-22, 25-21)으로 제압하며 준결승에 합류했다. 이로써 남자부 4강 대진은 중부대-한양대, 인하대-조선대로 확정됐다.중부대는 이날 1세트는 중반 이후 전유석과 현석재의 활약으로 주도권을 잡았다. 전유석의 공격이 비디오 판독 끝에 연속 득점으로 인정되며 흐름을 가져왔고, 현석재의 블로
FA 시장 앞둔 제임스, 레이커스 잔류? 골든스테이트행?...행선지에 관심 집중
NBA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7월 1일(한국시간) 열리면서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만 41세의 제임스는 23시즌을 뛰며 정규리그 통산 득점(4만3천241점)과 출전 시간, 출전 경기 수에서 모두 1위 기록을 보유 중이다. AP통신은 30일 그가 은퇴 의사 없이 새 기록을 위해 다음 시즌 코트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관건은 행선지다. 레이커스 잔류와 과거 몸담았던 마이애미·클리블랜드 복귀가 거론되고, 커리·그린과 우승을 노리는 골든스테이트 이적이라는 파격 시나리오도 예상된다. 마침 그린이 옵션을 포기하고 잔류해 골든스테이트가 대형 스타 영입 여력을 확보했다. 다만 신규 계약 대부분은
엔터테인먼트
르세라핌, 3년 만에 ‘블리즈컨’ 피날레 장식…“빨리 여러분들과 만나고 싶어”
르세라핌(LE SSERAFIM)이 3년 만에 블리즈컨(BlizzCon) 무대에 올라 피날레를 장식한다.25일(이하 현지시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르세라핌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되는 ‘블리즈컨 2026’(BlizzCon® 2026)의 폐막 공연 아티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블리즈컨’ SNS에 공개된 영상에서 르세라핌은 “빨리 여러분들과 만나고 싶다. 특별한 순간을 함께 해달라”는 소감을 전했다.‘블리즈컨’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는 세계적인 게임 축제로 9월 12~13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르세라핌은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13일 메인 스테이지에 올라 축제의 대미
신민아, ‘눈동자’로 3년 만에 스크린 귀환…메마르고 낯선 얼굴이 선사하는 강렬한 여운
‘눈동자’ 신민아가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장르물의 문을 다시 한번 두드린다.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극 중 신민아는 점차 어둠으로 잠겨가는 시야 속에서 동생을 죽인 진범을 쫓는 사진작가 서진과 사건의 시작점이 된 도예가 쌍둥이 동생 서인의 얼굴을 오가며 극의 중심을 묵직하게 잡는다.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철저히 지우고 서늘한 집념을 채워 넣은 신민아는 시력을 완전히 잃기 전 진실을 찾아야만 하는 벼랑 끝의 상황 속 옥죄어오는 공포와 극도의 불안, 날카로운 예민함까지 완벽하게 구현해낼 것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ICONIC BY MISTAKE’,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25위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 캣츠아이(KATSEYE)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ICONIC BY MISTAKE’가 음원 발매 사흘째에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순위를 다시 끌어올리며 강한 초반 상승세를 입증했다.16일 발표된 스포티파이 최신 차트에 따르면, ‘ICONIC BY MISTAKE’는 ‘데일리 톱 송 글로벌’(6월 14일 자) 25위를 차지했다. 전날 30위에서 5계단 상승하며 이 차트 첫 진입 순위인 29위(12일 자)를 뛰어넘었다. 단순한 화제성에서 비롯된 ‘반짝 인기’가 아닌, 글로벌 음악 팬들의 실제 청취 수요가 뒷받침된 성과임을 보여준다.실제로 이 곡은 주요 음악 시장에서 고르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음원 발매 첫날 43개 국가·지역의 스포
아일릿, 7월 일본 두 번째 싱글 ‘I Got Your Back’ 발매
아일릿(ILLIT)이 오는 7월 일본 두 번째 싱글 ‘I Got Your Back’을 발표한다. 전곡 음원은 오는 7월 26일에 공개되고, 실물 음반은 사흘 뒤인 29일에 발매된다.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I Got Your Back’은 고민을 거듭하며 성장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 싱글에는 지난 1월 공개한 TV 애니메이션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시즌2의 오프닝 테마곡 ‘Sunday Morning’을 포함해 총 3곡이 수록된다.음반은 일본 유명 패션 매거진 ‘FRUiTS’와의 컬래버레이션 버전으로도 발매된다. 음악과 패션 등으로 1020 세대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독보적인 감성을 현지에
루시, 13일 ‘SRFF 2026’ 헤드라이너 출격…‘청량+웅장’ 밴드 사운드
루시(LUCY)가 국내외 여름 페스티벌을 접수하고 있다.소속사 측은 12일 “루시가 오는 13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되는 'SRFF 2026 with 엠스컬프 네오 by BTL'(이하 SRFF 2026)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고 밝혔다.이날 루시는 헤드라이너로서 'SRFF 2026'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가운데,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웅장한 루시표 밴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루시만의 서정적 매력이 깃든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황홀한 밴드 플레잉으로 '페스티벌 섭외 0순위' 존재감을 발휘할 계획이다.루시는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Childish'로 초동 10만 장을 넘기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루시는 또한 지난 5월 데뷔 첫 KSPO DOME 입성으
문화라이프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여름 미식 프로모션 선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더 킹스(The King’s)가 여름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바비큐 메뉴와 삼복 특별 보양식을 선보인다.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런치와 디너 시간에 진행되는 ‘그릴 앤 칠 서머(Grill & Chill Summer)’ 바비큐 프로모션은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다채로운 육류 요리와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들로 구성된다.풍부한 육즙과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토마호크 스테이크, 부드러운 식감과 감칠맛을 살린 바비큐 치킨, 그리고 제철 해산물의 신선함을 담은 일본식 해산물 덮밥 카이센동이 제공된다.주중(월~목)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런치 이용 고객에게는 논알코올 스파
쿠팡풀필먼트서비스, 혹서기 물류센터 온열질환 점검 강화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물류센터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냉방설비와 보건관리 체계가 현장에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방식이다.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정종철 대표가 지난 25일 이천2센터, 26일 인천4센터를 방문해 혹서기 대응 현황과 안전보건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폭염 시기 물류센터 근무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현장 관리 차원에서 진행됐다. 정 대표는 센터 내 냉방·환기 시설과 폭염 대응 조치, 작업 전 안전교육 운영 현황 등을 확인했다.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냉방·환기 설비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한 그릇 밥에 AI 사용법까지' KT재단 '빨간밥차' 10주년, 단순 급식 넘어 디지털 격차 메우는 사회공헌으로 진화
밥 한 그릇에 인공지능(AI) 사용법까지 더해졌다.KT그룹 희망나눔재단은 사회공헌 프로그램 '사랑,해 빨간밥차' 운영 10주년을 맞아 무료 급식과 디지털 교육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소외계층의 끼니뿐 아니라 디지털 정보 격차까지 함께 해소하겠다는 취지다.재단은 25일 서울 동대문구 노숙인 급식소 '프란치스꼬의 집'에서 임직원 봉사단과 신임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이기영과 함께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00인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이어 KT 수도권강북고객본부와 협업해 노숙인·고령층을 대상으로 AI와 스마트기기 활용법을 가르치는 맞춤형 디지털 교육도 병행했다.최근 기업의 사회공헌은 일회성 기부에서
과자도 묶음형으로 산다…쿠팡, 브랜드 스낵박스 22종 출시
쿠팡이 인기 과자를 묶음형으로 구성한 ‘스낵박스’를 선보이며 간식 상품군을 확대한다. 쿠팡은 농심, 오리온, 롯데웰푸드, 크라운제과, 해태제과, 빙그레 등 주요 식품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한 스낵박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스낵박스는 여러 브랜드의 과자를 한 상자에 담은 구성 상품이다. 쿠팡은 총 22개 종류의 스낵박스를 마련해 소비자가 취향과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상품은 가정용 간식뿐 아니라 사무실 탕비실 비축, 선물용 수요 등을 겨냥했다. 쿠팡은 각 스낵박스에 별도 패키지를 적용해 보관과 전달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대표 상품으로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낵 8입 세트, 비스킷·쿠키
KT그룹 희망나눔재단, ‘K-AI 콘텐츠 공모전’ 연다
AI를 활용한 콘텐츠와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공모전이 열린다.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접수 과정에서 AI 윤리 실천 서약에도 동의해야 한다.KT그룹 희망나눔재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국민 AI 경진대회’와 연계해 ‘2026 K-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모두를 위한 AI, 함께 만드는 더 나은 내일’을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AI 활용 문화 확산과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접수는 7월 1일부터 15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모집 부문은 콘텐츠 부문과 솔루션 부문으로 나뉜다.콘텐츠 부문 주제는 ‘안전하고 올바른 AI 사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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