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주요 연사로 워호스 스튜디오 마틴 클리마 대표가 나섰다. 워호스 스튜디오는 글로벌 누적 판매량 1600만 장 이상을 기록한 '킹덤 컴: 딜리버런스' 시리즈 개발사로, 그는 중세 사실주의 RPG(역할 수행 게임)라는 틈새 아이디어를 오리지널리티로 발전시킨 경험을 나눴다.
스마일게이트멤버십 출신 카셀게임즈 황성진 대표·리자드스무디 심은섭 대표·아웃사이더키즈 김정대 대표·리퓨엘 이도운 대표 등이 기획·아트·사운드·출시·마케팅·운영 등 개발 전 과정에 걸친 실무 발표를 진행했다. AI(인공지능) 기술 활용을 주제로 창작자의 고유한 관점을 게임에 어떻게 녹여낼 것인가를 논의하는 세션도 열렸다. 강연 이후에는 연사와 청년 창작자가 함께하는 애프터 토크와 라운드테이블도 진행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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