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enchant' 관련 이미지. 자료 제공 : 넷마블[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넷마블은 18일 오후 8시,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SOL: enchant'(솔: 인챈트)에서 정식 출시 8시간 만에 총 5개 서버로 구성한 첫 신규 월드 '레지나'를 열었다.
솔: 인챈트는 18일 낮 12시 국내 정식 출시했다.
출시 기념으로 모든 보스 몬스터의 보상 드롭률을 3배로 상향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각 서버 최초로 5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 영웅 등급 '발타로스의 반지'를 지급한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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