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하는 홍명보[자료사진]. /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70312155308056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항공업계 관계자는 홍 전 감독이 이날 오후 LA 공항 톰 브래들리 국제선 터미널을 통과했다고 전했다. 다만 그는 승객들이 오가는 일반 입국장에는 모습을 비치지 않았다. 별도의 경로를 밟았다는 뜻이다.
그가 이용한 것으로 보이는 경로는 'PS 다이렉트'라는 프리미엄 서비스다. 1천125∼1천650달러(약 173만∼254만원)를 지불하면 비행기에서 곧장 차량으로 갈아타 원하는 곳까지 갈 수 있어, 노출을 꺼리는 스타나 자산가들이 즐겨 찾는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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