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은 아이폰(iOS) 기종을 우선 지원하며, 오는 8월부터는 삼성 갤럭시(안드로이드) 호환 제품도 출시될 예정이다.
초정밀 GPS와 전 세계 4만3000여 개 코스의 고정밀 야디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 위치를 파악한다. 슬로프(경사도) 공략거리는 물론, 풍향·풍속 정보를 통한 클럽 추천, 정교한 티샷과 퍼팅을 돕는 에이밍 가이드 등 필드 위 인공지능 캐디 역할을 해낸다. 라운드가 끝난 후에는 플레이 궤적과 통계 자료를 제공하는 ‘마이 라운드’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한 복기와 실력 향상을 돕는다.
R2G 관계자는 “MATE X는 압도적인 정밀함과 편의성을 집약한 제품”이라며, “골퍼들의 스코어를 획기적으로 줄여줄 혁신적인 인공지능 캐디로서 올 시즌 골프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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