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위 KIA는 26일 안방에서 LG를 5-1로 꺾고 72승 2무 58패(0.554)가 됐다. 3위 LG는 75승 1무 57패(0.568)다.
선발 제임스 네일이 6이닝 5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를 챙겼다.
LG는 9회초 박동원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1점을 냈다. 다승 공동 1위 임찬규는 5⅓이닝 7피안타 4실점으로 물러났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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