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해상화재보험과 최경주복지회가 공동 주최하고 최경주가 호스트를 맡는다. 지난해 악천후를 뚫고 우승한 전가람이 2연패에 도전한다. 코스 최강자는 이 대회 2021·2023년 챔피언 함정우(통산 4승)다.
시즌 3승 선착 경쟁도 볼거리다. 6월에만 2승을 챙긴 장유빈은 주춤하다 13일 신한동해오픈 준우승으로 감을 되찾았고, 대상 포인트와 상금 1위를 달린다. 4월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 뒤 부진했던 최찬은 8월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을 제패하며 양강 구도를 만들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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