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승으로 고영표(kt)와 공동 다승왕에 오른 임찬규는 KIA전 원정 2경기에서 1패, 평균자책점 6.23으로 약했고 나성범·박재현에게 홈런을 맞았다.
포스트시즌 통산 10경기 4승 1패(평균자책점 3.94)에 2024년 준플레이오프부터 3연승 중이다.

KBO 2년 차 올러는 첫 가을 무대다. 네일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많은 178이닝을 던져 11승 10패, 평균자책점 2위(3.13), 탈삼진 4위(180개)를 기록했다.
LG전은 5경기 2승 1패 평균자책점 2.40이었고 11승 중 8승을 홈에서 거뒀다. 그를 가장 잘 공략한 LG 타자는 7타수 3안타(1홈런)의 문보경이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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