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24일 오전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400m 예선에서 3분21초64를 기록해 일본(3분17초41), 중국(3분19초73)에 이어 전체 3위로 결선에 올랐다.
2조 6번 레인을 배정받은 대표팀은 일본에 이어 조 2위이자 전체 3위를 차지해 여유있게 예선을 통과했다. 양준혁, 박선관, 남기웅, 김성겸이 차례로 역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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