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예선 기록 상으론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이 종목 대회 2연패를 바라보게 됐다.
박태환은 광저우 아시안게임 자유형 100m에서 48초70의 아시안게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이미 이번 대회 4관왕에 오른 하라다 라마루는·50초20으로 2위, 아시아 기록(48초27) 보유자인 닝쩌타오(중국)는 50초43으로 전체 공동 3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결승은 이날 오후 7시 24분 같은 장소에서 치러진다.
이밖에 남자 접영 50m에 출전한 양정두(인천시청)는 23초91로 전체 2위로 결승에 올랐다.
또 여자 평영 50m의 양지원(소사소)은 32초47로 전체 공동 5위로 예선을 통과했고 남자 배영 200m의 임태정(안양시청)은 전체 3위로 결승에 올랐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