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화통신 일본판은 25일 기사를 통해 "인천 아시안 게임의 식사 종류는 매우 적고, 김치만 있고 고기요리는 없다"고 지적하고 선수들 사이에서 음식에 대한 불만이 끊이질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이렇게 큰 대회에서는 식사에 대한 요구도 상당히 높은 것도 사실이지만 선수의 영양을 만족시킬 수 있는 식사가 제공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신화통신은 이어 "대회 조직위원회는 선수 한명당 하나의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지만, 맛이 좋지 않을뿐더러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적도 있었다"고 불만을 늘어놓았다.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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